전체 글(36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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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파랑2길_부산 해운대해수욕장_대변항 여행
☞ https://youtube.com/shorts/Az0PLs8fMCM?si=tEjFZwyKcJwVBQbF
05:40:45 -
대청호오백리길 4구간 호반낭만길 신상교_윗말뫼주차장
☞ https://youtube.com/shorts/dsBtQtZr0fw?si=okYkKsyPfP1ERpTl
2026.09.01 -
해파랑길 39코스 강릉 남항진해변-경포호-사천진해변 영상기록
☞ https://youtube.com/shorts/IyWFBPeej9w?si=U8k4_v2ZAwx2_poE
2026.08.31 -
해운대에 올라(登海雲臺) / 글 이안눌
☞ https://youtube.com/shorts/r2lHnuJuTKo?si=qfFI1wH-RFLTWZEs♧ 해운대에 올라(登海雲臺) ♧ - 글 이안눌석대천척세능운 (石臺千尺勢凌雲) 구름을 넘어설 듯 누대는 천척 높이고하감부상절점분 (下瞰扶桑絶點氛) 굽어보는 동녘바다 티 없이 맑구나해색연천벽무제 (海色連天碧無際) 바다와 하늘빛은 가없이 푸른데백구비거배사훈 (白鷗飛去背斜曛) 나는 갈매기 등 넘어로 노을이 불타네
2026.08.27 -
閨情(규정) / 글 이옥봉
☞ https://youtube.com/shorts/RfN6DQXv9Bs?si=PoChgGYDwGd2E0Xf♧ 閨情(규정) ♧ - 글 이옥봉平生離恨成身病(평생이한성신병)평생 이별의 한이 몸의 병 되어酒不能療藥不治(주불능료약불치)술도 달래지 못하고 약으로 고칠 수도 없네衾裏泣如氷下水(금리읍여빙하수)얼음 밑 흐르는 물처럼 이불 속에서 눈물 흘리니日夜長流人不知(일야장류인부지)밤낮을 울어도 사람들은 모르리주) 이옥봉(李玉峯)은 양녕대군의 고손자인 자운(子雲) 이봉(李逢, 1526~?)의 서녀로 운강(雲江) 조원(趙瑗, 1544~1595)의 소실이다. 옥봉은 당대 문인들에게도 시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, 이덕무는 『청비록(淸脾錄)』에서 옥봉이 서목사의 소실이 보내준 큰 현..
2026.08.25 -
봄날_참 좋은 당신 / 글 김용택
☞ https://youtube.com/shorts/DHvUVy_KJWg?si=JrFuPCUwT6pA1yiW♧ 봄날 ♧ - 글 김용택나 찾다가 텃밭에 흙 묻은 호미만 있거든 예쁜 여자랑 손잡고 섬진강 봄물을 따라 매화꽃 보러 간 줄 알그라♧ 참 좋은 당신 ♧ - 글 김용택어느 봄날당신의 사랑으로응달지던 내 뒤란에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나는 보았습니다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아,생각만 해도참좋은당신.
2026.08.23